설치사례
인천 공공기관 로비 디지털안내판|한국전력공사 86인치 DID 설치
- 제품 설치형 사이니지
- 업종 관공서
- 지역 인천시
- 납품처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 납품사양 86인치 DID 1대 / 가로형 벽면 설치 / 공공기관 로비 디지털안내판 / 스마트플랫 Lite 솔루션 탑재
86인치 한 화면으로 로비의 여러 안내 기능을 통합한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인천광역시 부평구 주부토로 246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로비에 86인치 대형 DID 디지털안내판 1대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일반적인 소형 전자게시판보다 화면 크기를 크게 구성해 방문객이 로비에 들어왔을 때 먼 거리에서도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사례입니다. 설치된 디스플레이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환영 메시지뿐 아니라 로비 이용안내, 공지사항, 방문안내, 고객안내, ESG 경영, 사회공헌 소식, 전기안전 정보 등 여러 종류의 콘텐츠를 상황에 따라 표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설치의 중요한 차이점은 별도의 스마트플랫 원격관리용 외장 셋톱박스를 추가하지 않고 디스플레이에 스마트플랫 Lite 솔루션을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즉, 단순히 벽에 대형 TV를 설치한 사례가 아니라 공공기관 로비에서 필요한 콘텐츠 운영 방식까지 고려한 86인치 디지털 안내 디스플레이 구축 사례입니다.
설치 정보를 한눈에 정리하면
설치 장소는 인천 부평구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이며, 방문객이 이용하는 로비 벽면에 86인치 가로형 DID 1대를 배치했습니다.
화면은 벽면 상부의 넓은 면을 활용해 설치했습니다. 별도의 스탠드가 바닥에 놓이지 않기 때문에 로비 통행 공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고, 대형 화면을 높은 위치에 배치해 로비 안쪽에서도 내용을 확인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이번 현장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설치 지역: 인천광역시 부평구
- 설치 장소: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 용도: 공공기관 로비 안내 및 홍보
- 디스플레이: 86인치 DID 1대
- 화면 방향: 가로형
- 설치 방식: 벽면형
- 운영 솔루션: 스마트플랫 Lite
- 주요 콘텐츠: 환영 화면, 로비 안내, 공지, 전기안전 정보, ESG·사회공헌 소식, 고객센터 안내
공공기관 로비에서는 ‘멀리서도 보이는 정보 전달력’이 중요합니다
사무실 내부 전자게시판과 공공기관 로비의 안내 화면은 요구되는 조건이 다릅니다.
로비는 직원뿐 아니라 처음 방문한 민원인, 업무 관계자, 외부 방문객 등 다양한 사람이 지나가는 공간입니다. 방문자가 화면 앞까지 가까이 다가가지 않아도 현재 어떤 정보를 안내하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현장에 적용된 86인치 대형 DID는 이러한 로비 환경과 잘 맞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화면에는 단순한 한두 줄의 공지만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의 환영 메시지와 이미지, 여러 안내 항목, 기관 관련 정보를 함께 구성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충분히 크기 때문에 공지사항이나 고객안내와 같이 글자가 필요한 콘텐츠뿐 아니라 인천 지역 이미지와 기관 홍보 그래픽까지 한 화면에서 여유 있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86인치 로비 모니터는 단순한 ‘큰 TV’라기보다 기관 안내판, 홍보판, 웰컴보드 역할을 하나로 통합한 디지털 정보 매체에 가깝습니다.
방문객을 맞이하는 웰컴보드로 활용
첨부된 실제 운영 화면 중 하나에는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가 크게 표시됩니다.
이런 화면은 로비의 첫인상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종이 배너나 고정된 안내판과 달리 DID 화면에서는 방문 목적이나 행사에 따라 환영 메시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관 소개 화면을 운영하다가 내부 행사, 외부 방문단, 캠페인 등이 있을 때 다른 콘텐츠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로비처럼 방문객이 처음 마주하는 공간에서는 화면 자체가 기관의 이미지 일부가 됩니다.
밝고 정돈된 그래픽으로 기관의 명칭과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동시에 안정적인 전력공급, 깨끗한 에너지, 지역사회,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와 같은 기관의 주요 가치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환영 화면에서 로비 안내 화면까지 하나의 DID로
이번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사례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한 종류의 화면만 반복해서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또 다른 화면에서는 ‘로비 안내’를 중심으로 공지사항, 방문안내, 고객안내가 나누어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방문객은 대형 디지털 안내판을 통해 동절기 전력수급 관련 사항이나 전기요금 자동이체 신청 안내 같은 공지를 확인할 수 있고, 방문 절차와 업무시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안내 영역에서는 전기상담 번호와 온라인 서비스 등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안내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로비 DID는 단순 홍보용 모니터와 다릅니다.
환영 → 기관 소개 → 공지 → 방문 안내 → 고객 정보처럼 방문객이 필요로 하는 여러 정보를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순환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ESG·사회공헌·전기안전까지, 공기업 홍보판으로도 활용
공공기관과 공기업에서는 민원 안내만큼 기관의 주요 활동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첨부된 운영 화면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의 콘텐츠가 여러 영역으로 구분돼 있으며,
ESG 경영
사회공헌 소식
전기 안전 정보
고객센터 안내
등을 한 화면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공기업 디지털 홍보게시판은 기존 종이 게시물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한 장의 출력물에는 한정된 내용만 넣을 수 있지만 대형 DID에서는 콘텐츠를 교체하면서 각종 캠페인, 안전교육, 사회공헌 활동, 기관 정책, 계절별 전력정보 등을 필요에 맞게 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공기관은 전달해야 할 정보의 종류가 많은 만큼 하나의 화면을 여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의 핵심, 스마트플랫 Lite 적용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사례에는 외부 원격관리용 셋톱박스를 별도로 추가하지 않고 스마트플랫 Lite 솔루션을 적용했습니다.
스마트플랫 Lite는 이미지뿐 아니라 영상, PDF, 웹페이지 등 여러 형태의 콘텐츠를 화면에 표시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화면을 분할해 서로 다른 콘텐츠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에 저장된 이미지·영상·PDF 파일도 활용할 수 있어 로컬 콘텐츠 중심의 운영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이번과 같은 공공기관 단일 로비 DID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예를 들어 기관에서 제작한 JPG·PNG 안내이미지를 화면에 표시하거나, 홍보 영상을 재생하거나, PDF 형식의 안내자료를 활용하는 식입니다.
미리 준비된 콘텐츠를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환경이라면 별도의 외장형 콘텐츠 재생 장치를 추가하지 않고 보다 간결하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이번 설치의 특징입니다.
또한 이미지·영상·PDF와 같은 로컬 파일 중심 콘텐츠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Lite의 특징입니다.
다만 여러 지점의 화면을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수정하거나 실시간 원격관리를 해야 하는 환경이라면 스마트플랫의 클라우드 기반 CMS형 구성과 비교해 운영 목적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ite와 원격관리 CMS는 목적에 따라 선택합니다
모든 DID 현장에 동일한 운영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처럼 한 장소의 대형 화면에서 미리 준비된 기관 안내, 홍보 영상, 공지 이미지 등을 주로 송출하는 경우에는 Lite 방식이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지점에 설치된 화면을 한 곳에서 관리하거나, 메뉴 가격이나 공지를 하루에도 여러 번 수정해야 하거나, 다수 디스플레이의 콘텐츠를 통합 운영해야 한다면 원격관리 CMS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할 때는 단순히 화면 크기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관리하는가’
‘콘텐츠가 얼마나 자주 바뀌는가’
‘현장에서 직접 관리할 것인가’
‘여러 장소의 화면을 동시에 운영할 것인가’
까지 함께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사례는 86인치 DID + 벽면형 설치 + Lite 솔루션이라는 비교적 간결한 구성으로 공기업 로비의 안내 기능을 구현한 경우입니다.
벽면형 대형 디스플레이가 로비 공간에 적합한 이유
사진을 보면 86인치 화면은 별도의 바닥 구조물 없이 기존 벽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대형 스탠드형 장비를 배치할 경우 로비의 통행 공간이 줄어들 수 있지만 벽면 설치는 바닥 면적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화면 위치를 일정 높이 이상 확보할 수 있어 앞쪽에 사람이 지나가더라도 비교적 시야 확보에 유리합니다.
기관 로비에는 이미 각종 안내 설비, 안전시설, 민원 관련 장비가 배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안내 설비를 설치하면서 통행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벽면형 86인치 공공기관 안내모니터는 이러한 조건에서 공간 활용과 정보 전달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종이 안내판을 없애는 것보다 ‘역할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지털안내판을 설치한다고 해서 모든 종이 안내물을 없애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간 고정해야 하는 법정 게시물이나 비상안내는 기존 방식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용이 수시로 달라지는 행사, 캠페인, 고객안내, 기관 홍보, 환영 메시지는 디지털 화면에 더 적합합니다.
즉, 로비 전자안내시스템의 목적은 종이를 무조건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 성격에 따라 가장 적절한 전달 수단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의 86인치 DID 역시 로비에서 반복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기관 정보와 방문객 안내를 대형 화면에 집중시킨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설치사례 핵심 정리
설치 장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제품: 86인치 DID
설치 수량: 1대
형태: 가로형
설치 방법: 벽면형
용도: 로비 디지털안내판·기관 홍보·웰컴보드·공지
운영 방식: 스마트플랫 Lite 솔루션
특징: 별도 외장 셋톱박스를 추가하지 않은 Lite 적용 구성
이번 현장에서는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가 단순 홍보모니터를 넘어 기관의 첫인상을 만드는 웰컴보드, 방문객을 위한 로비 안내판, 공기업 정책과 활동을 보여주는 홍보게시판 역할까지 담당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공공기관, 공기업, 기업 사옥처럼 로비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고 전달해야 할 정보의 종류가 다양한 공간이라면 대형 DID를 이용한 디지털 안내 시스템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FAQ
Q.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에는 몇 인치 화면을 설치했나요?
86인치 가로형 DID 1대를 로비 벽면에 설치했습니다.
Q. 86인치 DID에서는 어떤 내용을 보여줄 수 있나요?
이번 현장에서는 환영 메시지, 로비 안내, 공지사항, 방문안내, 고객센터 정보, ESG 경영, 사회공헌 소식, 전기안전 관련 콘텐츠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설치에도 별도의 스마트플랫 셋톱박스가 있나요?
이번 사례는 별도 외장 셋톱박스를 추가하는 CMS형 구성과 달리 스마트플랫 Lite 솔루션을 적용한 사례입니다.
Q. 스마트플랫 Lite에서는 어떤 파일을 사용할 수 있나요?
이미지, 동영상, PDF, 웹페이지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USB 메모리에 저장한 이미지·영상·PDF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원하는 형태로 나눠 여러 콘텐츠를 표시하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Q. Lite와 원격관리 CMS 중 어떤 방식이 더 좋나요?
화면 수, 콘텐츠 변경 빈도, 관리 장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일 장소에서 준비된 콘텐츠를 운영하는 경우 Lite를 고려할 수 있고, 여러 화면을 원격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면 클라우드 CMS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플랫 상담 안내
현장의 첫인상부터 운영 안내까지, 스마트플랫 DID 솔루션이 함께합니다.
스마트플랫 설치사례 확인하기: https://smartflat.co.kr/reference/reference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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