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사례

코레일 대전 본사 비디오월 설치사례 | 55인치 3단 3열 1.8mm 베젤 로비 멀티비전

  • 제품 비디오월
  • 업종 관공서
  • 지역 대전시
  • 납품처 대전 본사 로비
  • 납품사양 비디오월 1.8mm_500cd

한국철도공사 대전 본사 로비

55인치 3단 3열 [총 9대] +인테리어 작업

사이즈 : 3636x2049mm

베젤 : 1.8mm


스마트플랫은 대전시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대전 본사 로비에 55인치 비디오월 모니터 9대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설치는 55인치 디스플레이를 3단 3열로 구성한 멀티비전 방식으로, 전체 화면 사이즈는 3636×2049mm이며 1.8mm 베젤과 500cd 밝기 사양을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인테리어 작업까지 함께 진행해, 단순히 화면만 배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로비 공간의 분위기와 기관 이미지를 함께 고려한 완성도 높은 비디오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입니다.


공공기관 본사 로비는 단순한 출입 공간이 아니라 기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대표 공간입니다. 임직원은 물론 외부 방문객, 협력사, 관계기관 담당자, 행사 참석자 등 다양한 사람이 오가는 장소이기 때문에, 이 공간에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기관의 이미지와 소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철도공사처럼 공공성과 상징성이 큰 기관은 기관 소개, 공지사항, 홍보 영상, 철도 관련 정보, 안전 메시지, 캠페인 콘텐츠 등을 보다 정돈되고 신뢰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 안내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비디오월은 로비 공간의 정보 전달력과 상징성을 동시에 높여주는 효과적인 솔루션입니다.


이번 한국철도공사 대전 본사 로비 설치는 3단 3열 구성이라는 점에서 활용성이 매우 높은 사례입니다. 3×3 비디오월은 화면 크기와 시인성, 공간 존재감의 균형이 좋은 구성으로, 로비 메인월이나 중앙 안내 공간에 적용했을 때 방문객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하나의 대형 화면으로 기관 홍보 영상을 송출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할 수도 있고, 화면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 기관 소식, 공지사항, 철도 정보, 캠페인 메시지, 방문 안내를 동시에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단에는 기관 상징 영상이나 철도 비전을 담은 콘텐츠를 배치하고, 중앙에는 주요 소식과 행사 정보를, 하단에는 방문객 안내나 공공 캠페인 메시지를 송출하는 식으로 운영하면 정보 전달성과 공간 연출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사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1.8mm 베젤입니다. 비디오월은 여러 대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해 하나의 큰 화면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 사이를 나누는 베젤의 두께가 전체 완성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1.8mm 베젤은 일반 모니터를 이어 붙이는 것보다 훨씬 얇은 경계를 구현할 수 있어, 콘텐츠가 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화면 몰입감도 높아집니다. 기관 홍보 영상이나 대형 이미지, 텍스트 중심의 안내 화면을 운영할 때도 경계가 덜 거슬리기 때문에 로비용 메인 디스플레이로 적합한 사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500cd 밝기 사양은 실내 로비 공간에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보여주기에 적절해, 채광이나 실내 조명 환경이 있는 장소에서도 충분한 가독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비 비디오월은 단순히 멋있어 보이는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실제 운영 가치가 높은 장비이기도 합니다. 기관 소개 영상은 물론이고, 주요 공지사항, 대내외 행사 안내, 사회공헌 활동, 철도 안전 캠페인, 역사·브랜드 스토리, 고객 안내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유연하게 송출할 수 있습니다. 종이 게시물이나 소형 안내판과 비교하면 시각적 주목도가 높고, 메시지를 더 세련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방문객이 많은 본사 로비에서는 한 번에 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정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안내 효율과 홍보 효과를 함께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설치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비디오월은 화면 자체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벽면과의 조화, 마감의 완성도, 전체 공간과의 일체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작업이 함께 이뤄지면 화면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기관 로비가 더 정돈되고 고급스럽게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철도공사 대전 본사처럼 상징성과 공공성이 있는 공간에서는 이런 디테일이 공간 전체의 인상을 크게 좌우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잘 보이는 것뿐 아니라, 기관 로비 전체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에서 비디오월을 도입할 때는 화면 크기와 베젤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운영 콘텐츠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기관 홍보 영상만 반복 송출하는 것보다는 공지, 캠페인, 주요 일정, 방문객 안내, 브랜드 콘텐츠를 적절히 조합해 보여주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또한 장시간 운영과 안정성을 고려하면 일반 TV보다 비디오월 전용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것이 유지관리와 신뢰성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스마트플랫은 이러한 운영 환경을 고려해 공공기관 로비에 적합한 비디오월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플랫은 이번 한국철도공사 대전 본사 로비 설치를 통해 공공기관의 로비 공간을 단순한 통행 공간이 아니라, 기관 이미지를 전달하고 방문객과 소통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대형 비디오월은 기관의 상징성과 신뢰감을 높이고, 방문객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내부적으로는 기관 소식과 주요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 본사 로비, 공기업 안내 공간, 기관 홍보존, 방문객 응대 구역 등에 대형 멀티비전 구축을 검토하는 담당자에게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는 사례입니다. 55인치 3단 3열 구성은 규모감과 활용성, 공간 연출 효과의 균형이 좋아, 공공기관 로비용 비디오월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