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사례

기업 체험관 초고해상도 LED 미디어월 사례 - SKT타워 티움 P1.25 7m 프리미엄 전광판 구축

  • 제품 LED전광판
  • 업종 기업
  • 지역 서울시
  • 납품처 SKT타워 티움
  • 납품사양 7040x2400mm 1.25p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SKT타워의 ICT 체험관 티움(T.um)에 P1.25 초고해상도 LED 미디어월(7,040mm x 2,400mm)**을 설치했습니다. 해상도 5,632 x 1,920px로 가로 기준 4K를 넘어서는 화질을 구현한 화면으로,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전시공간에서 브랜드 콘텐츠와 전시 영상, 방문객 안내를 송출합니다. 화질 그 자체가 기업의 기술력을 증명해야 하는 공간에 최상위 피치를 적용한 프리미엄 기업 미디어월 구축 사례입니다.

목차

  1. 설치 개요 및 납품 사양
  2. 티움이라는 공간 - 화면이 곧 브랜드인 곳
  3. P1.25는 어떤 피치인가 - 초고해상도가 정당화되는 조건
  4. 피치별 적용 공간 가이드
  5. 기업 전시관 콘텐츠 운영 시나리오
  6. 자주 묻는 질문(FAQ)
  7. 관련 설치사례 더 보기

1. 설치 개요 및 납품 사양

구분내용
납품처SKT타워 티움(T.um)
위치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공간 성격ICT 미래기술 체험관·전시관
제품실내 LED 미디어월 1식
픽셀피치P1.25 (최상위 고해상도급)
크기7,040mm(W) x 2,400mm(H)
해상도5,632 x 1,920px (가로 4K 초과)
주 용도브랜드 콘텐츠, 전시 영상, 방문객 안내, 프레젠테이션

2. 티움이라는 공간 - 화면이 곧 브랜드인 곳

티움은 SK텔레콤이 자사의 미래 기술을 방문객에게 체험시키는 전시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에서 화면은 콘텐츠를 담는 그릇이 아니라 그 자체가 전시물입니다. 국내외 VIP와 미디어, 견학 방문객이 "기술 기업의 쇼룸"에 들어와 처음 마주하는 화면에서 픽셀이 보이거나 화질이 평범하다면, 공간이 전하려는 메시지가 시작부터 흔들립니다. 반대로 7m 폭의 화면이 인쇄물 같은 밀도로 영상을 재생하면, 방문객은 설명을 듣기 전에 이미 기술력을 체감합니다. 기업 체험관과 홍보관에서 디스플레이 사양이 일반 로비보다 한 단계 높게 책정되는 이유이며, 티움에 최상위 피치인 P1.25를 적용한 배경입니다.

3. P1.25는 어떤 피치인가 - 초고해상도가 정당화되는 조건

P1.25는 픽셀 간격이 1.25mm에 불과한 최상위 고해상도급 LED입니다. 이번 화면의 해상도는 5,632 x 1,920px로, 7m 폭 화면이 가로 기준 4K UHD(3,840px)를 크게 넘어섭니다. 관람객이 화면에 1m 이내로 다가서도 픽셀 구조가 드러나지 않아, 전시 콘텐츠의 미세한 그래픽과 소형 텍스트, 데이터 시각화까지 손실 없이 표현됩니다.

다만 P1.25가 모든 공간의 정답은 아닙니다. 피치가 절반으로 줄면 같은 면적의 픽셀 수는 네 배가 되어 구축 비용도 그만큼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초고해상도 피치가 정당화되는 조건은 명확합니다 — 관람자가 화면에 밀착하는 근접 시청 환경이면서, 콘텐츠의 정밀도 자체가 공간의 목적인 곳. 기업 체험관, 브랜드 쇼룸, 관제·데이터 상황실, 방송 스튜디오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시청거리가 확보되는 일반 로비라면 P1.86~P2.5로 충분한 화질을 더 합리적인 비용에 얻을 수 있습니다.

4. 피치별 적용 공간 가이드

픽셀피치최적 시청거리적합 공간스마트플랫 사례
P1.251m 이상기업 체험관, 쇼룸, 상황실SKT타워 티움, OP.GG
P1.5~P1.862m 이상기업·병원 로비, 회의실국립암센터, 압구정 성형외과
P2.0~P2.53m 이상강당, 문화센터, 스튜디오부산 강서구청, 신길초등학교
P3.0~P4.05m 이상터미널, 체육시설 대합실화천공영버스터미널
P5.0 이상10m 이상옥외 외벽, 원거리 안내KISTI, 안산 유니테크

피치 선정은 결국 "누가, 얼마나 가까이에서, 무엇을 보는가"의 문제입니다. 스마트플랫은 공간 실사를 통해 과잉도 부족도 없는 피치를 제안합니다.

5. 기업 전시관 콘텐츠 운영 시나리오

체험관의 화면은 하루에도 여러 역할을 오갑니다. 상시 운영 시간에는 브랜드 필름과 기술 소개 영상이 공간의 배경을 이루고, VIP 방문과 미디어 투어 때는 맞춤 환영 콘텐츠와 프레젠테이션 화면으로 전환되며, 신제품 발표나 사내 행사에서는 행사 전용 그래픽이 7m 화면 전체를 채웁니다. 5,632 x 1,920px라는 비표준 해상도의 화면을 제대로 쓰려면 콘텐츠도 화면 규격에 맞춰 제작해야 하므로, 스마트플랫은 구축 시 화면 규격서와 콘텐츠 제작 가이드를 함께 제공해 이후의 콘텐츠 운영이 하드웨어 성능을 온전히 끌어내도록 지원합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업 전시관·쇼룸에는 어떤 픽셀피치가 적합한가요?
A. 관람객이 화면 1m 안팎까지 접근하고 콘텐츠 정밀도가 중요한 전시공간은 P1.25~P1.5급을 권장합니다. 티움은 최상위급인 P1.25를 적용해 근접 관람에서도 픽셀이 드러나지 않는 화질을 확보했습니다.

Q. P1.25와 P1.86은 체감 차이가 큰가요?
A. 시청거리 2m 이상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지만, 1m 이내 근접 관람과 소형 텍스트·정밀 그래픽 표현에서는 P1.25의 밀도가 뚜렷하게 우세합니다. 관람 동선이 화면에 얼마나 근접하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Q. 초고해상도 화면의 콘텐츠는 일반 영상으로도 되나요?
A. 재생은 가능하지만 화면 성능을 다 쓰지 못합니다. 5,632 x 1,920px 같은 비표준 규격은 화면 해상도에 맞춘 전용 콘텐츠 제작을 권장하며, 제작 가이드를 제공해 드립니다.

Q. 비디오월로 구성하면 안 되나요?
A. 이번 규격의 비디오월 대체 구성은 55인치 3단 5열(약 6,070mm x 2,055mm)입니다. 다만 패널 간 베젤이 남고 근접 화질 밀도에서 차이가 있어, 전시관급 공간에는 이음새 없는 LED를 권장합니다.

Q. 대기업 사옥·전시관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있나요?
A. 스마트플랫은 SKT타워 티움을 비롯해 OP.GG 사옥, 고려아연 본사 등 기업 프로젝트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간 설계 단계부터 시공·콘텐츠 가이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7. 관련 설치사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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