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사례
대회의실 LED 대형 모니터 설치 사례 - 고려아연 본사 P2 116인치급 회의실 전광판 구축
- 제품 LED전광판
- 업종 기업
- 지역 서울시
- 납품처 고려아연
- 납품사양 2580x1440mm 2p
세계적 비철금속 기업 **고려아연 본사 13층 대회의실에 P2 LED 전광판(2,580mm x 1,440mm)**을 회의실 메인 모니터로 설치했습니다. 대각선 약 116인치에 해당하는 크기로, 시판 대형 TV의 한계(98인치)를 넘어서면서 베젤 없는 단일 화면을 구현한 구성입니다. 경영 보고와 프레젠테이션, 화상회의, 사내 행사 중계까지 대기업 대회의실의 모든 화면 수요를 하나의 LED로 소화하는 보드룸 디스플레이 구축 사례입니다.
목차
- 설치 개요 및 납품 사양
- 대회의실 화면, 98인치 TV의 벽에 부딪히는 순간
- 대형 TV vs 비디오월 vs LED - 회의실 메인 화면 3자 비교
- 회의실 LED에 P2를 적용한 이유
- 보드룸급 회의실이 화면에 요구하는 것
- 자주 묻는 질문(FAQ)
- 관련 설치사례 더 보기
1. 설치 개요 및 납품 사양
| 구분 | 내용 |
|---|---|
| 납품처 | 고려아연 본사 |
| 설치 위치 | 본사 13층 대회의실 |
| 지역 | 서울시 |
| 제품 | 실내 LED 전광판 1식 (회의실 메인 모니터) |
| 픽셀피치 | P2.0 |
| 크기 | 2,580mm(W) x 1,440mm(H) / 대각선 약 116인치 상당 |
| 해상도 | 1,290 x 720px |
| 주 용도 | 경영 보고, 프레젠테이션, 화상회의, 사내 행사 콘텐츠 |
2. 대회의실 화면, 98인치 TV의 벽에 부딪히는 순간
중소 회의실은 75~86인치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해결됩니다. 문제는 대회의실입니다. 참석 인원이 늘고 테이블이 길어지면 뒷자리와 화면의 거리가 7~8m를 넘어서고, 이 거리에서 보고서의 표와 숫자를 읽으려면 98인치로도 부족한 순간이 옵니다. 그런데 시판 상업용 TV의 크기는 사실상 98인치 안팎에서 끝납니다. 그 이상이 필요한 대회의실의 선택지는 프로젝터, 비디오월, LED 세 가지로 좁혀지는데 — 프로젝터는 소등이 필요해 회의 중 필기·자료 열람과 충돌하므로, 실질 경합은 비디오월과 LED입니다. 고려아연 대회의실은 이 지점에서 116인치급 LED를 선택했습니다.
3. 대형 TV vs 비디오월 vs LED - 회의실 메인 화면 3자 비교
| 비교 항목 | 대형 상업용 TV | 비디오월 (55인치 2x2) | LED 전광판 |
|---|---|---|---|
| 최대 크기 | 98인치 안팎 한계 | 조합으로 확장 가능 | 규격 제한 없음 (본 사례 116인치급) |
| 화면 이음새 | 없음 | 십자(+) 베젤 라인 | 없음 |
| 자료 가독성 | 크기 한계로 원거리 제약 | 베젤이 표·그래프 관통 | 대형 단일면으로 전 좌석 커버 |
| 밝기 | 실내 표준 | 실내 표준 | 고휘도, 채광 있는 회의실 유리 |
| 규격 자유도 | 기성 규격 | 패널 배수 단위 | 벽면 맞춤 제작 |
| 비용 | 상대적 저가 | 중간 | 크기 대비 합리적, 소형은 불리 |
참고로 이번 규격의 비디오월 대체 구성은 55인치 2단 2열(약 2,428 x 1,370mm)입니다. 크기는 비슷하게 맞출 수 있지만, 화면 정중앙을 십자로 가르는 베젤이 경영 보고 자료의 표와 그래프를 관통한다는 것이 결정적 차이입니다. 숫자를 다루는 회의일수록 이음새 없는 단일 화면의 가치가 커집니다.
4. 회의실 LED에 P2를 적용한 이유
회의실 화면의 핵심 성능은 텍스트 판독성입니다. 앞좌석 참석자는 화면에서 2~3m 거리에 앉으므로, 이 근거리에서 픽셀 격자가 도드라지면 자료 판독에 피로가 쌓입니다. P2는 근거리 착석 환경에서 픽셀이 시야에 거슬리지 않으면서 보고서의 소형 텍스트와 엑셀 표를 표현할 수 있는 회의실용 기준 피치입니다. 더 촘촘한 P1.5급은 최전열 좌석이 화면에 바짝 붙는 소형 컨퍼런스룸에서 검토할 사양이고, 고려아연 대회의실처럼 착석 거리가 확보되는 공간은 P2가 화질과 비용의 균형점입니다.
5. 보드룸급 회의실이 화면에 요구하는 것
본사 13층 대회의실은 경영 보고와 이사회급 회의가 열리는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의 화면은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해야 합니다. 첫째, 즉시성 — 회의 시작과 동시에 켜지고 노트북 연결로 바로 자료가 떠야 하며, 예열이나 셋업 지연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둘째, 안정성 — 장시간 회의와 연속 일정에서도 화면 품질이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 공간 격 — 회의실의 마감 품질에 어울리는 정돈된 설치 마감입니다. LED 전광판은 벽면 규격에 맞춘 제작과 매립 수준의 마감이 가능해, 임원 공간의 인테리어 완성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세 요건을 충족합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회의실 메인 화면은 어느 정도 크기가 필요한가요?
A. 최후열 좌석과 화면의 거리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통상 시청거리 6m를 넘는 대회의실은 100인치 이상을 권장하며, 고려아연 사례는 116인치급(2,580 x 1,440mm)을 적용했습니다. 회의실 도면 기준 무료 산정을 제공합니다.
Q. 98인치 TV 두 대를 나란히 걸면 안 되나요?
A. 두 화면 사이 베젤과 프레임이 자료 화면을 단절시키고, 단일 소스 확장 표시에도 제약이 있습니다. 하나의 대화면이 필요한 회의 용도라면 이음새 없는 LED가 적합합니다.
Q. 노트북·화상회의 시스템과 연결되나요?
A. 네. HDMI 등 외부 입력으로 노트북 화면을 바로 송출하며, 기존 화상회의 장비의 출력 화면으로도 연동됩니다.
Q. 회의실 조명을 켠 상태에서도 잘 보이나요?
A. LED는 고휘도 자발광 방식이라 조명 점등 상태는 물론 채광이 있는 회의실에서도 선명도가 유지됩니다. 프로젝터처럼 소등할 필요가 없습니다.
Q. 회의가 없는 시간에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CMS 연동 시 사내 공지, 경영 지표 대시보드, 기업 홍보 영상을 상시 표출하는 사이니지로 병행 운영할 수 있습니다.
7. 관련 설치사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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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청 소방본부 회의실 P1.6 LED 미디어월 설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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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www.smartflatl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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