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사례
서울 서초 교대역 디지털 메뉴보드 이전 설치|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 43인치 3대
- 제품 설치형 사이니지
- 업종 음식점
- 지역 서울시
- 납품처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
- 납품사양 43인치 전자메뉴판 3대 벽면형 이전 설치
매장에서 사용하던 전자메뉴판은 매장을 이전한다고 해서 반드시 새로 구매해야 하는 장비는 아닙니다. 기존 장비의 상태가 양호하고 새로운 공간의 설치 조건이 맞는다면 철거 후 다시 설치해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69-11에 위치한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입니다. 기존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490-2에서 사용하던 43인치 디지털 메뉴보드 3대를 철거한 뒤 서울 서초동 매장으로 옮겨 벽면형으로 재설치했습니다.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추가하는 작업과 달리 이전 설치는 기존 장비를 다시 활용한다는 점에서 설치 위치와 화면 간격, 전원과 배선 조건, 기존 브라켓 활용 가능 여부 등을 새 공간에 맞춰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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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43인치 전자메뉴판 3대를 새로운 매장에 맞춰 재배치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은 주문 카운터 상단의 넓은 녹색 벽면을 디지털 메뉴 영역으로 활용했습니다.
43인치 화면 세 대를 좌우로 나란히 배치해 각각 다른 메뉴 카테고리를 보여주도록 구성했으며, 고객이 주문 공간을 바라볼 때 자연스럽게 세 개의 화면이 한 시야 안에 들어옵니다.
첫 번째 화면에서는 랩과 사이드 메뉴, 음료 등 여러 메뉴 정보를 안내하고, 가운데 화면에서는 샐러드 제품을 중심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화면에는 세트 메뉴와 샌드위치, 샐러드 등 추가 선택 메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세 개의 모니터에 동일한 화면을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메뉴의 종류를 나누어 각각의 DID에 배치함으로써 넓은 디지털 메뉴판 하나처럼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전문점처럼 메뉴 종류와 옵션이 다양한 매장에서는 한 화면에 모든 정보를 넣을 경우 글자가 지나치게 작아질 수 있습니다. 여러 대의 디지털 메뉴보드를 연속으로 구성하면 제품 사진과 가격, 메뉴명을 일정한 크기로 유지하면서도 한 번에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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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매장에서는 왜 벽면형 설치가 적합했을까
이번 매장은 주문과 픽업이 이루어지는 카운터 뒤쪽에 넓은 벽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벽면 전체가 짙은 녹색으로 마감되어 있고 카운터 개구부를 따라 우드 소재가 적용되어 있어, 그 위쪽 공간에 검은색 프레임의 모니터 세 대가 배치되면서 메뉴판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별도의 메뉴판 구조물을 바닥에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과 직원의 이동 공간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화면은 단순히 벽 한가운데 설치된 것이 아니라 주문 카운터의 중심과 실제 고객의 시선을 기준으로 가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세 대의 높이가 서로 다르면 작은 차이도 눈에 띄기 때문에 다중 모니터 설치에서는 각각의 수평과 간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기존 장비를 다른 장소로 옮겨 설치하는 경우 이전 매장의 설치 조건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새 벽면의 폭과 마감재, 카운터 위치, 천장 높이, 조명 위치 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전 설치 역시 새로운 현장 조건을 기준으로 다시 배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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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메뉴판 이전 설치는 철거와 재설치가 하나의 작업입니다
전자메뉴판 이전 설치는 기존 매장에서 모니터를 단순히 떼어 내고 새로운 장소에 걸어 놓는 작업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존 설치 상태에서 장비를 안전하게 철거하고 운반할 수 있도록 준비한 뒤, 새로운 장소에서는 다시 설치 위치를 정하고 벽면 브라켓과 배선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 역시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에서 사용하던 43인치 모니터 3대가 서울 서초동으로 이동했습니다.
사진 중 설치 전 모습을 보면 녹색 벽면에 세 개의 벽면 브라켓이 먼저 설치되어 있고 중앙부에는 전원과 연결을 위한 설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후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브라켓에 장착하면서 높이와 좌우 간격을 맞춰 최종 메뉴보드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디스플레이를 계속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장을 이전하거나 동일한 장비의 설치 장소를 변경해야 하는 사업장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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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샌드위치 매장에서 3분할 메뉴보드가 실용적인 이유
샐러드 전문점의 메뉴판은 일반 카페와 조금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제품명이 많을 뿐 아니라 토핑이나 드레싱, 추가 선택 메뉴, 세트 구성, 샌드위치와 랩 같은 별도 카테고리가 함께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집어넣으면 상품 사진과 메뉴명이 작아지고, 고객이 원하는 항목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에서는 43인치 화면 3대를 가로로 사용함으로써 메뉴 정보를 여러 구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구성하면 고객은 먼저 자신이 원하는 메뉴 카테고리를 찾은 후 해당 화면만 집중해서 볼 수 있습니다. 메뉴판 전체를 하나의 큰 가격표처럼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여러 화면을 사용하면서도 전체 디자인의 배경과 구성 요소를 통일하면 세 개의 독립된 TV가 아니라 하나의 연속형 디지털 메뉴보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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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인테리어와 메뉴판이 따로 보이지 않는 구성
전자메뉴판은 화면의 밝기나 해상도뿐 아니라 실제 매장 공간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결합되는지도 중요합니다.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은 녹색 벽면, 우드 프레임, 밝은 민트 계열의 주방 공간이 조합된 인테리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자메뉴판 역시 이 공간의 상단 중심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두꺼운 메뉴판 구조물을 추가하기보다 기존 벽면에 디스플레이를 직접 설치함으로써 전체 공간이 단정하게 유지됩니다. 카운터의 ORDER와 PICK-UP 동선 위쪽에서 메뉴를 안내하기 때문에 처음 매장을 방문한 고객도 자연스럽게 메뉴 화면을 먼저 확인하고 주문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메뉴보드는 화면 자체만 잘 보이는 것보다 고객이 어느 위치에서 메뉴를 보게 되는지를 기준으로 설치 위치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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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매하지 않고 기존 DID를 다시 활용한 이전 설치 사례
이번 현장의 핵심은 신규 43인치 TV 3대를 설치한 사례가 아니라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전자메뉴판을 새로운 장소로 옮겨 다시 활용한 사례라는 점입니다.
상업용 매장에서는 인테리어 리뉴얼이나 이전, 지점 변경 등으로 디스플레이의 설치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화면에 문제가 없다면 장비 자체를 교체하기보다는 새 현장의 조건을 검토한 후 이전 설치하는 방법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전 매장의 벽 구조와 신규 매장의 벽 구조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장비가 동일하더라도 브라켓 위치와 배선, 화면 높이와 간격 등은 새롭게 조정해야 합니다.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의 경우 세 대를 일정한 간격으로 재배치하면서 기존 장비를 새로운 매장 인테리어에 맞는 하나의 메뉴보드 시스템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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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 중요한 것은 화면 크기보다 정렬입니다
43인치 모니터 세 대를 같은 벽에 설치하면 단순 계산으로는 넓은 화면 영역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완성도를 좌우하는 것은 대수보다 정렬 상태입니다.
화면마다 상단 높이가 조금씩 다르거나 간격이 불규칙하면 고객이 멀리서 바라봤을 때 하나의 메뉴보드가 아니라 각각 따로 설치된 TV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번 설치에서는 세 화면의 상단과 하단 라인이 일정하게 이어지도록 배치했고, 모니터 사이 간격도 최소화해 세 대가 한 세트처럼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화면에는 개별 메뉴가 표시되지만 전체적으로는 약 3면으로 분할된 하나의 가로형 디지털 메뉴판과 같은 인상을 줍니다.
이 방식은 샐러드 전문점뿐 아니라 카페, 베이커리, 패스트푸드, 푸드코트, 분식점 등 메뉴가 많은 매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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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교대 상권의 전자메뉴판 설치를 검토한다면
서초동이나 교대역 일대처럼 음식점과 카페, 학원, 사무실이 밀집한 상권에서는 고객이 매장 안에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전자메뉴판은 단순히 종이 메뉴판을 화면으로 대체하는 장비가 아닙니다.
여러 대의 모니터를 이용해 메뉴 종류를 구분하거나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보여주고, 가격과 메뉴 구성을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드는 매장 정보 전달 수단입니다.
또한 이번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처럼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DID를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여 재활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장비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지, 기존 디스플레이를 계속 사용할 수 있는지는 현재 화면 상태와 신규 현장의 설치 조건을 함께 확인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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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샐러디앤샌드위치 교대점에는 몇 대의 전자메뉴판이 설치되었나요?
43인치 디지털 메뉴보드 3대가 주문 카운터 상단 벽면에 가로로 설치되었습니다.
Q. 이번 사례는 신규 설치인가요?
신규 장비를 구매한 설치가 아니라 기존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490-2에서 사용하던 전자메뉴판 3대를 철거해 서울 서초동 1669-11로 옮겨 재설치한 이전 설치 사례입니다.
Q. 설치 방식은 천장형인가요, 벽면형인가요?
세 대 모두 카운터 상단 녹색 벽면에 설치한 벽면형입니다.
Q. 기존 전자메뉴판도 다른 매장으로 이전해서 사용할 수 있나요?
장비 상태와 신규 현장의 벽 구조, 전원 및 배선 조건, 브라켓 설치 가능 여부가 적합하다면 기존 모니터를 철거해 다른 장소에 재설치할 수 있습니다.
Q. 43인치 화면 여러 대를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한 화면에 모든 메뉴를 작게 넣는 대신 메뉴 종류를 여러 화면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어 상품 이미지와 메뉴명, 가격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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